접니다. 제가 좋아하는 식당입니다.한적하게 드라이브해서 갈 수 있는, 지역대표 화교 중식당.이런 스타일의 맛집은, 딱 특유의 정취가 있는데연천 명신반점은, 또 개성이 있어서 좋아요.음식 전체가 아주 진득하다든지, 뭔가 화려한 청요리 스타일은 아닌거 같기도 하지만또 틀림없이 깔끔하면서 편해서 좋습니다. 명신반점은 1972년 창업으로 되어있지만 황해도에서 80년쯤전에 문을 연 화교중식당이내려와서 재 창업 한걸로 들었어요.2층 홀에 피아노가 한 대가 있는데, 혹시 여기서성가대 연습같은걸 하는게 아닐까 싶은, 독보대가 있습니다.ㅎㅎ여러가지 음식들이 참 편합니다. #키다리짬뽕아저씨#명신반점#전곡역맛집 #무료슬롯 FreeSlo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