때는 2019년 1월 2일서천군 옥산길의 한 독채에서 거주 중인 곽우철 씨의 집에 누군가가 찾아왔다.그의 집을 찾아온 사람은 지인 김 씨.김 씨는 곽 씨가 이틀 동안 연락을 받지 않아 걱정되어 곽 씨의 집에 찾아온 것이다.곽 씨 집의 문을 두드리는 김 씨.하지만 아무 반응이 없었다.그러나 집 안에서 선명히 들려오는 TV소리.뭔가 일이 일어났다는 걸 직감하고 119에 신고를 하게 되는데…사건의뢰 구독 https://goo.gl/54uyCQ 사건의뢰 뒷방 구독 https://bit.ly/3jjora6사건의뢰몰(사건의뢰 광고상품 모음) https://112case.com사건의뢰 멤버십 가입https://www.youtube.com/channel/UCGsLaVFoPgTuJUDYW1ygcAg/join광고의뢰 & 사건의뢰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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